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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때 어머니가 유방암으로 돌아가셨다.

그때 상당히 힘들었던 게 어른들이

'어머니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이라고 가볍게 묻거나

선생이 웅변대회 작문에 어머니 이야기를 쓰라고 부추기는 거였다.

어느쪽이건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불과 몇개월밖에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남의 불행을 미담으로 삼아 취하고 싶어할 뿐인 쓰레기는 진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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