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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가 재혼한 이탈리아 출신 셰프 ㄱ씨와 이혼했다.
옥소리는 지난 2014년 4월 복귀를 알리며 언론 매체와 심경인터뷰를 자처했다. 앞서 그녀는 박철과 이혼을 앞두고 불륜 논란이 있던 이탈리아 출신 셰프 ㄱ씨와 결혼해 대만으로 이주했고 ㄱ씨와의 사이에서 두 아이를 낳았다고 밝혀 충격을 던졌다.

그런 두 사람의 이혼 사실이 최근 대만 현지에서 들려왔다.
2014년 복귀를 준비하던 옥소리는 당시 남편 ㄱ씨가 간통죄 고소로 국내 지명수배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야반도주하듯 대만으로 출국했다. 두 사람 사이를 잘 알고 있는 현지 지인은 15일 스포츠경향에 “당시 둘이 헤어지는 건 시간문제일 정도로 관계에 금이 간 상태였다”며 “옥소리가 대만으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아 결국 두 사람은 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 그는 “그들 사이에 말할 수 없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다”며 말을 아꼈다. 두 자녀는 아버지인 ㄱ씨가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ㄱ씨는 대만의 한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셰프로 근무 중이며 지난해 초 미국계 대만 여성과 재혼을 했다. 상대 여성은 두 아이가 있는 싱글맘으로 두 가정이 합쳐져 자녀는 네 명이 됐다. 아이들은 별탈없이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마지막으로 “옥소리 본인은 잘 있나”는 질문에 “잘 있을 것이다”라며 여운만 남긴 채 즉답을 피했다.
ㄱ씨가 일하고 있는 대만의 레스토랑 관계자는 스포츠경향에 “ㄱ씨가 이곳에서 일하고 있는 건 맞다. 그러나 이혼이나 재혼 등 개인 사생활은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그가 레스토랑에 언제 출근하냐는 질문에는 “출퇴근이 부정기적이라 확실히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혼에 대한 옥소리 측 입장을 듣고 싶었지만, 복귀 당시 갖고 있던 옥소리의 국내 휴대전화 번호는 이미 결번이 됐다. 당시 그녀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

던 ㄴ씨의 휴대전화 역시 착신이 정지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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